게임처럼 기록하고, 친구들과 함께 걷고, 실제로 움직여야 레벨업합니다. 생활권의 가까운 산에서 정기적으로 밖에 나가는 습관을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첫 체험 산행은 무료이고, 등록 의무가 없습니다.
숙제도, 검색도, 그림도 AI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자기 발로 오르막을 오르며 만들어지는 심장과 다리, 뼈와 면역세포는 그 아이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은 잠잘 때와 운동할 때 가장 많이 나옵니다. 아이·청소년도 유산소 운동 중과 직후에 성장호르몬 분비가 뚜렷이 늘어납니다. 오르막을 걷는 산행은 아이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유산소·하체 근력 운동입니다.
Godfrey RJ 외, Sports Medicine 2003 · Eliakim A & Nemet D, Pediatric Exercise Science 2013숲의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걸으면 바이러스와 비정상 세포를 잡는 NK(자연살해)세포 활성이 높아지고, 그 효과가 한 달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규칙적인 중강도 운동 자체도 면역 방어를 강화합니다.
Li Q 외, Int J Immunopathol Pharmacol 2007·2008 · Nieman DC & Wentz LM, J Sport Health Sci 2019하루 40분 야외 활동을 더한 초등 아이들은 3년 뒤 근시 발생이 뚜렷이 낮았습니다(무작위 대조 시험). 먼 산과 하늘을 보는 시간이 아이의 눈을 지킵니다.
He M 외, JAMA 2015 · Rose KA 외, Ophthalmology 2008햇빛을 받아야 만들어지는 비타민D는 뼈 성장과 면역에 필수인데, 실내 생활이 길어진 아이들에게 부족이 흔합니다. 체중을 싣고 걷고 오르는 운동은 성장기 뼈 밀도를 높입니다.
Holick MF,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07 · WHO 신체활동 지침, Br J Sports Med 2020공원을 20분 걷고 난 뒤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집중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자연 속을 90분 걸으면 걱정을 되새김하는 뇌 활동이 줄어드는 것도 확인됐습니다.
Faber Taylor A & Kuo FE, J Attention Disorders 2009 · Bratman GS 외, PNAS 2015세계보건기구는 5~17세 아이에게 하루 60분 이상의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을 권합니다. 한국 청소년의 대부분은 이 기준에 못 미칩니다. 주 1~2회 산행은 그 부족분을 채우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Bull FC 외, WHO 2020 신체활동 지침, Br J Sports Med 2020 · Guthold R 외, Lancet Child Adolesc Health 2020위 내용은 공개된 학술 논문과 국제기구 지침을 바탕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산타고는 의료 서비스가 아니며, 개별 건강 상태는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경험치는 걸은 만큼만 쌓입니다. 친구와 함께, 자기 발로.
오늘 어디로 가는지, 누가 함께 가는지, 오늘의 미션이 무엇인지 앱에서 봅니다.
집 가까운 산길을 친구들과 걷습니다. 몸을 쓰고, 땀을 흘리고, 이야기를 합니다.

GPS가 거리와 고도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경험치가 오르고 배지가 열리고 팀 순위가 움직입니다.
주중에는 집 가까운 생활권 산, 주말에는 조금 더 큰 산. 산을 고르면 실제 지도 위에 코치와 아이들이 걸은 경로가 재생됩니다.
산 이름·시간대는 산타고 앱의 산행 팀 정보와 같습니다. 경로 재생과 사진은 코스별로 답사·세션이 끝나는 대로 추가됩니다. 회원이 나온 사진·영상은 보호자가 동의한 것만 올립니다.
지도 · 위성영상 © 브이월드(국토교통부) · 봉우리 위치 © OpenStreetMap 기여자
거리·고도·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배지가 열리고, 친구들 팀끼리 순위를 겨룹니다.
▲ 산행 시작을 눌러보세요 — 실제 앱 화면입니다
레벨·배지·팀 순위,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레벨업하는 방법만 바꿨습니다 — 자기 발로 오른 고도입니다.

이번 달 우리 팀이 오른 높이의 합으로 겨룹니다. 친구가 밖에 나가면 우리 팀 순위가 올라갑니다.
예시 — 위의 산행 시뮬에서 목표 지점에 도착하면 우리 팀이 올라갑니다.
산행으로 모은 포인트로만 삽니다. 현금 결제는 없습니다.
앱에 들어 있는 실제 아이템입니다 — 눌러서 입혀보세요.
거리 1km당 10P · 고도 100m당 10P · 산행 1회 20P · 배지 50P
한 번에 최대 500P까지만 쌓입니다.
아이가 오늘 어디를 얼마나 걸었는지, 누구와 함께였는지가 매 세션마다 보호자에게 전해집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 몇 번 나갔고, 얼마나 걸었고, 얼마나 올랐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체력 측정 리포트(인바디)는 정식 출시 때 제공 예정입니다.
지금 어디쯤 올라가는지 지도에서 봅니다. 아이 화면에도 보고 있다는 표시가 뜹니다.
출발했는지, 무사히 내려왔는지, 오늘 안 왔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옵니다.

학교, 책상, 다시 책상. 산타고는 그 사이에 몸을 쓰고 친구를 만나는 시간을 만듭니다.
특별한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친구들과 움직이고, 자연을 보고, 몸을 쓰는 시간을 정기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캠프로는 습관이 되지 않습니다.
요일 예시 — 팀마다 정기 세션 일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픈테스트는 주 1~2회로 운영합니다.
모든 세션은 사전에 확인된 코스에서 진행되며, 산타고 코치가 회원의 이동과 활동을 함께 관리합니다.

모든 세션에 산타고 코치가 동행해 이동과 활동을 관리합니다. 아이들끼리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출발 전 스트레칭과 관절 풀기, 끝난 뒤 정리운동까지 매 회차 반드시 합니다. 부상은 대부분 몸이 덜 풀린 첫 구간에서 생깁니다.
한 회차 총 도보거리를 10km 미만으로 설계합니다. 높이 오르는 것보다 매주 나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미끄러운 구간, 그늘 없는 구간, 쉬어갈 자리를 코치가 먼저 확인한 뒤에 아이들과 갑니다. 나이에 맞는 코스만 갑니다.
정해진 길에서 50m 넘게 떨어지면 앱이 소리와 진동으로 알려줍니다. 신호가 없는 능선에서도 앱이 기기 안에서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그대로 작동합니다.
세션 중 위치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출발·휴식·목표 지점 도착·복귀 완료가 자동으로 알림으로 갑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상황을 아십니다.
기상 악화가 예상되는 날은 세션을 연기하거나 실내 세션으로 대체합니다. 보험 등 그 밖의 안전 사항은 정식 출시 때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하지 말라고 해서 바뀌는 아이는 없습니다. 산타고는 몸·친구·자연·성취, 네 가지를 매주 채워 넣습니다.
첫 주에는 오르막에서 숨이 차고, 몇 주 뒤에는 덜 찹니다. 다리 힘과 심폐, 잠의 질이 달라지는 데 8주면 충분합니다. 같이 땀 흘린 친구와는 말이 많아집니다.
밖에서 할 일이 많아진 아이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균형을 찾습니다.

집 가까이에 있는 산과 동산에서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높은 산을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밖으로 나와 움직였느냐입니다.
해발 1,000m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주에도 밖으로 나갔다는 것.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입니다.
산타고는 그 시간을 산과 친구로 채웁니다.
高 자 위의 획이 산봉우리입니다. 앱 아이콘도 같은 로고를 씁니다. 오늘 나간 걸음이 내일의 높이가 됩니다.
정식 출시 전, 실제 청소년 회원들과 함께 산타고의 프로그램과 앱을 테스트합니다.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려 체험 산행 일정을 안내합니다.
정식 출시 전 특별가입니다. 가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