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고 — 스마트폰 밖으로
오픈테스트 회원 모집 중

스마트폰 밖으로,
아이들을 움직이게 합니다.

게임처럼 기록하고, 친구들과 함께 걷고, 실제로 움직여야 레벨업합니다. 생활권의 가까운 산에서 정기적으로 밖에 나가는 습관을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첫 체험 산행은 무료이고, 등록 의무가 없습니다.

바위에 앉아 산 아래 강과 도시를 내려다보는 두 아이
주 1~2회 정해진 요일의 정기 세션
생활권 집 가까운 산과 동산
GPS 기록 · 랭킹 · 보호자 위치 공유
산이 아이 몸에 하는 일

AI가 세상을 아무리 바꿔도,
아이의 체력면역력
대신 키워주지 못합니다.

숙제도, 검색도, 그림도 AI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자기 발로 오르막을 오르며 만들어지는 심장과 다리, 뼈와 면역세포는 그 아이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은 잠잘 때와 운동할 때 가장 많이 나옵니다. 아이·청소년도 유산소 운동 중과 직후에 성장호르몬 분비가 뚜렷이 늘어납니다. 오르막을 걷는 산행은 아이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유산소·하체 근력 운동입니다.

Godfrey RJ 외, Sports Medicine 2003 · Eliakim A & Nemet D, Pediatric Exercise Science 2013
면역력 · 피톤치드

숲의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걸으면 바이러스와 비정상 세포를 잡는 NK(자연살해)세포 활성이 높아지고, 그 효과가 한 달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규칙적인 중강도 운동 자체도 면역 방어를 강화합니다.

Li Q 외, Int J Immunopathol Pharmacol 2007·2008 · Nieman DC & Wentz LM, J Sport Health Sci 2019
시력 · 근시 예방

하루 40분 야외 활동을 더한 초등 아이들은 3년 뒤 근시 발생이 뚜렷이 낮았습니다(무작위 대조 시험). 먼 산과 하늘을 보는 시간이 아이의 눈을 지킵니다.

He M 외, JAMA 2015 · Rose KA 외, Ophthalmology 2008
뼈 · 비타민D

햇빛을 받아야 만들어지는 비타민D는 뼈 성장과 면역에 필수인데, 실내 생활이 길어진 아이들에게 부족이 흔합니다. 체중을 싣고 걷고 오르는 운동은 성장기 뼈 밀도를 높입니다.

Holick MF,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07 · WHO 신체활동 지침, Br J Sports Med 2020
집중력 · 마음

공원을 20분 걷고 난 뒤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집중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자연 속을 90분 걸으면 걱정을 되새김하는 뇌 활동이 줄어드는 것도 확인됐습니다.

Faber Taylor A & Kuo FE, J Attention Disorders 2009 · Bratman GS 외, PNAS 2015
심폐 체력

세계보건기구는 5~17세 아이에게 하루 60분 이상의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을 권합니다. 한국 청소년의 대부분은 이 기준에 못 미칩니다. 주 1~2회 산행은 그 부족분을 채우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Bull FC 외, WHO 2020 신체활동 지침, Br J Sports Med 2020 · Guthold R 외, Lancet Child Adolesc Health 2020

위 내용은 공개된 학술 논문과 국제기구 지침을 바탕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산타고는 의료 서비스가 아니며, 개별 건강 상태는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어떻게 하나요

앱은 시작점입니다.
레벨업은 밖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경험치는 걸은 만큼만 쌓입니다. 친구와 함께, 자기 발로.

1 앱에서 확인하고

오늘 어디로 가는지, 누가 함께 가는지, 오늘의 미션이 무엇인지 앱에서 봅니다.

2 실제로 밖으로 나가서

집 가까운 산길을 친구들과 걷습니다. 몸을 쓰고, 땀을 흘리고, 이야기를 합니다.

숲길을 한 줄로 올라가는 아이들
3 다시 앱으로 돌아옵니다

GPS가 거리와 고도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경험치가 오르고 배지가 열리고 팀 순위가 움직입니다.

산행 코스

어디를 걷는지 미리 보세요.

주중에는 집 가까운 생활권 산, 주말에는 조금 더 큰 산. 산을 고르면 실제 지도 위에 코치와 아이들이 걸은 경로가 재생됩니다.

산 이름·시간대는 산타고 앱의 산행 팀 정보와 같습니다. 경로 재생과 사진은 코스별로 답사·세션이 끝나는 대로 추가됩니다. 회원이 나온 사진·영상은 보호자가 동의한 것만 올립니다.
등산 지도 © OpenTopoMap (CC-BY-SA) · OpenStreetMap 기여자 · 일반·위성 © 브이월드(국토교통부)

아이에게

고도가 경험치예요. 산에 오를수록 레벨이 올라요.

거리·고도·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배지가 열리고, 친구들 팀끼리 순위를 겨룹니다.

산타고15:30
현재 고도0m
거리0.0 km
시간0:00
경험치+0
Lv.3 새싹 등산가다음 레벨까지 234 XP
첫 정상 500m 클럽 완주

산행 시작을 눌러보세요 — 실제 앱 화면입니다

게임의 재미를, 산으로 옮겼습니다.

레벨·배지·팀 순위,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레벨업하는 방법만 바꿨습니다 — 자기 발로 오른 고도입니다.

  • GPS로 거리·고도·시간이 자동 기록 — 인터넷이 끊긴 능선에서도
  • 고도와 거리가 경험치. 정상마다 배지가 열립니다
  • 출발 · 1km마다 · 휴식 · 정상 도착을 소리와 진동으로 알림
  • 아이 화면에도 "보호자 ○명이 보는 중" — 몰래 보는 게 아닙니다
전망대 망원경으로 산 아래를 내려다보는 아이

팀 순위

이번 달 우리 팀이 오른 높이의 합으로 겨룹니다. 친구가 밖에 나가면 우리 팀 순위가 올라갑니다.

1노을팀4,120m
2바람팀3,870m
3우리 팀3,610m
4구름팀2,950m

예시 — 위의 산행 시뮬에서 목표 지점에 도착하면 우리 팀이 올라갑니다.

포인트로 아바타 꾸미기

산행으로 모은 포인트로만 삽니다. 현금 결제는 없습니다.
앱에 들어 있는 실제 아이템입니다 — 눌러서 입혀보세요.

내 포인트340P Lv.3

거리 1km당 10P · 고도 100m당 10P · 산행 1회 20P · 배지 50P
한 번에 최대 500P까지만 쌓입니다.

부모님께

보내 놓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가 오늘 어디를 얼마나 걸었는지, 누구와 함께였는지가 매 세션마다 보호자에게 전해집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산행 기록이 쌓입니다

이번 달에 몇 번 나갔고, 얼마나 걸었고, 얼마나 올랐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월간 기록예시
이번 달 밖에서 보낸 시간
참여8/8회
걸은 거리34.6km
오른 높이3,610m
함께한 친구6명

체력 측정 리포트(인바디)는 정식 출시 때 제공 예정입니다.

산행 중 실시간 위치

지금 어디쯤 올라가는지 지도에서 봅니다. 아이 화면에도 보고 있다는 표시가 뜹니다.

보호자 화면예시
능선 지나는 중
1팀 정상 도착582m · 4.2km · 1시간 52분
방금

출발·도착·결석 알림

출발했는지, 무사히 내려왔는지, 오늘 안 왔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옵니다.

알림예시
산행 출발16명 전원 출발
15:30
하산 완료전원 하산 지점 도착
17:41
오늘 미출석세션 시작 10분 뒤 아직 도착 전입니다
15:40
전망대 난간에서 산 아래를 바라보는 아이들과 코치

지금 아이에게 부족한 것은
또 하나의 책상 앞 시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학교, 책상, 다시 책상. 산타고는 그 사이에 몸을 쓰고 친구를 만나는 시간을 만듭니다.

특별한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친구들과 움직이고, 자연을 보고, 몸을 쓰는 시간을 정기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캠프로는 습관이 되지 않습니다.

산행
산행

요일 예시 — 팀마다 정기 세션 일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픈테스트는 주 1~2회로 운영합니다.

산행 안전

코치가 함께합니다.

모든 세션은 사전에 확인된 코스에서 진행되며, 산타고 코치가 회원의 이동과 활동을 함께 관리합니다.

배낭을 메고 숲길에 선 코치
답사한 길만 갑니다코치가 미리 걸어 본 코스에서만 세션을 하고, 전망대·바위 구간은 코치가 먼저 자리를 잡습니다
코치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세션에 산타고 코치가 동행해 이동과 활동을 관리합니다. 아이들끼리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세션 전후 준비운동은 예외 없이

출발 전 스트레칭과 관절 풀기, 끝난 뒤 정리운동까지 매 회차 반드시 합니다. 부상은 대부분 몸이 덜 풀린 첫 구간에서 생깁니다.

무리하지 않는 거리

한 회차 총 도보거리를 10km 미만으로 설계합니다. 높이 오르는 것보다 매주 나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는 코스는 미리 걸어봅니다

미끄러운 구간, 그늘 없는 구간, 쉬어갈 자리를 코치가 먼저 확인한 뒤에 아이들과 갑니다. 나이에 맞는 코스만 갑니다.

경로를 벗어나면 바로 알립니다

정해진 길에서 50m 넘게 떨어지면 앱이 소리와 진동으로 알려줍니다. 신호가 없는 능선에서도 앱이 기기 안에서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그대로 작동합니다.

출발부터 도착까지 보호자에게

세션 중 위치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출발·휴식·목표 지점 도착·복귀 완료가 자동으로 알림으로 갑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상황을 아십니다.

기상 악화가 예상되는 날은 세션을 연기하거나 실내 세션으로 대체합니다. 보험 등 그 밖의 안전 사항은 정식 출시 때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균형

빼앗지 않고, 채웁니다.

하지 말라고 해서 바뀌는 아이는 없습니다. 산타고는 몸·친구·자연·성취, 네 가지를 매주 채워 넣습니다.

몸이 먼저 달라집니다.
그다음은 표정입니다.

첫 주에는 오르막에서 숨이 차고, 몇 주 뒤에는 덜 찹니다. 다리 힘과 심폐, 잠의 질이 달라지는 데 8주면 충분합니다. 같이 땀 흘린 친구와는 말이 많아집니다.

밖에서 할 일이 많아진 아이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균형을 찾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강과 다리

특별한 산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집 가까이에 있는 산과 동산에서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높은 산을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밖으로 나와 움직였느냐입니다.

해발 1,000m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주에도 밖으로 나갔다는 것.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입니다.
산타고는 그 시간을 산과 친구로 채웁니다.

43.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A 2025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산타고 앱 아이콘 — 산봉우리가 얹힌 高 자

산타고 = 산을 타고 오른다 + 높을 고(高)

高 자 위의 획이 산봉우리입니다. 앱 아이콘도 같은 로고를 씁니다. 오늘 나간 걸음이 내일의 높이가 됩니다.

오픈테스트 모집

산타고 무료 체험 산행 신청

정식 출시 전, 실제 청소년 회원들과 함께 산타고의 프로그램과 앱을 테스트합니다.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려 체험 산행 일정을 안내합니다.

  • 기간 약 8주
  • 세션 주 1~2회
  • 장소 용인시 기흥구 생활권 산행 코스
  • 대상 추후 확정
첫 체험 산행무료
오픈테스트 멤버십 25만원12만 5천원/월

정식 출시 전 특별가입니다. 가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바로 문의 통화가 편하시면 바로 연락 주세요. 오픈테스트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010-4799-7328
산타고 앱 지금 웹에서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iOS 앱은 정식 출시와 함께 안내합니다.
santago.expo.app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