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처럼 오르는 등산학원. 주 2회 정해진 시간에 산에 가고, 레벨업은 산에서만 됩니다.
체험 산행은 무료이고 등록 의무가 없습니다.
거리·고도·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배지가 열리고, 반과 학원끼리 순위를 겨룹니다.
▲ 산행 시작을 눌러보세요 — 582m 코스를 7초에 올라갑니다
게임이 아이를 화면에 붙잡아 두는 방식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대신 레벨업의 수단만 바꿨습니다 — 터치가 아니라 진짜 산행입니다.

이번 달 우리 반이 오른 높이의 합으로 겨룹니다. 친구가 산에 가면 우리 반 순위가 올라갑니다.
화면 예시 — 위의 폰에서 정상에 도착하면 우리 반이 올라갑니다.
산행으로 모은 포인트로만 삽니다. 현금 결제는 없습니다.
앱에 들어 있는 실제 아이템입니다 — 눌러서 입혀보세요.
거리 1km당 10P · 고도 100m당 10P · 산행 1회 20P · 배지 50P
한 번에 최대 500P까지만 쌓입니다.
폰을 빼앗는 대신 산을 줍니다. 아이가 바뀌는 과정은 매달, 매 산행마다 부모님 폰으로 갑니다.
근육량·체지방·체력 변화를 매달 측정해 보냅니다. 운동에도 성적표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어디쯤 올라가는지 지도에서 봅니다. 아이 화면에도 보고 있다는 표시가 뜹니다.
출발했는지, 무사히 내려왔는지, 오늘 안 왔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옵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캠프는 습관이 되지 않습니다. 산타고는 국어·수학 학원처럼 정해진 요일, 정해진 시간에 다닙니다. 그래서 몸에 남습니다.
착실하고 건강한 고등학생은 초등·중등 때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등산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튼튼한 고등학생을 만드는 학원입니다.
요일 예시 — 반마다 시간표가 정해져 있습니다. 산행 없는 날은 학원 휴게실이 열려 있습니다(무료).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입니다.
산타고는 그 첫 고리를 산으로 끊습니다.




사진은 모두 산타고 답사 산행에서 직접 찍었습니다. 회원 사진·영상은 보호자가 홍보 공개에 동의한 것만 게시합니다.
高 자 위의 획이 산봉우리입니다. 앱 아이콘도 같은 로고를 씁니다. 오늘 오른 높이가 내일의 높이가 됩니다.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려 아이 학년에 맞는 반과 체험 산행 일정을 안내합니다. 체험은 무료이고 등록 의무는 없습니다.